- [명사] 무뢰한(無賴漢). 부랑자.
- 混混: 【문어】(1)[형용사] 음양(陰陽)이 섞여 나뉘지 않는 모양.(2)[의성·의태어] 물결 소리.(3)[형용사] 혼탁하고 어지러운[혼잡한] 모양.(4)[동사] 그럭저럭 지내다.像我们这些庸材, 只好混混罢了;우리들 같이 이런 보잘것없는 인간은 하루하루를 그럭저럭 살아갈 뿐이다(5)[형용사] 우매한[무지한] 모양.
- 混混儿: [명사]【방언】 건달. 무뢰한. 망나니.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. 발록구니. =[二流子]
- 拐弯(儿)抹角(儿)(的): (1)(길을) 이리저리 돌아가다. 빙빙 돌아가다.拐弯(儿)抹角(儿)(的)地走;돌고 돌아서 가다(2)(말이나 문장을) 빙빙 돌려 하다.拐弯(儿)抹角(儿)(的)地说;빙빙 돌려서 말하다
- 撩(儿)敲(儿)(的): (1)[동사] 부추겨 초조하게 하다. 화를 돋우어 조바심 나게 하다.撩(儿)敲(儿)(的)骂人;골이 나도록 사람을 욕하다 =[撩撩敲敲](2)[형용사] 겉으로만 하는 모양. 되는대로 하는 모양. 열심히 하지 않는 모양.他做活儿总是做得撩(儿)敲(儿)(的);그는 일을 하는 데 언제나 아무렇게나 한다
- 飕(儿)飕(儿)(的): [의성·의태어](1)쏴쏴.秋风飕(儿)飕(儿)(的)刮guā得很凉;가을바람이 쏴쏴 하고 서늘하게 불어 온다(2)찰싸닥. [빠른 속도로 물건이 날아가는 소리]他们享受那飕(儿)飕(儿)(的)鞭声;그들은 저 찰싸닥하는 회초리 소리를 즐기고 있다(3)술술. 줄줄. 거침없이. 척척. [막힘없이 원활히 진행되는 모양]就桌上飕(儿)飕(儿)(的)地写几个字;곧바로 책상에다 거침없이 몇 글자를 썼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