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☞[酸不溜丢(的)]
- 酸不唧(儿)的: [형용사]【속어】(1)맛이 시다. 시큼하다.酸不唧(儿)的味儿, 很好吃;시큼한 게 참 맛있다※주의 : ‘儿化’하면 시큼하면서도 맛있다는 어감을 가짐.(2)몸이 나른하고 시큰시큰하다.走得两条腿有点儿酸不唧(儿)的了;걸었더니 두 다리가 좀 시큰시큰하다(3)피곤하여 힘이 없다.浑身酸不唧(儿)的;온몸이 피곤하여 힘이 없다
- 酸不溜丢(的): [형용사]【방언】【속어】 시큼하다. [혐오스런 어감을 가짐] =[酸不拉唧(的)] [酸拉吧唧]
- 灰不拉(的): ☞[灰不溜丢(的)(1)]
- 白不拉几(的): [형용사]【방언】 (사물의 색이) 바래다. 희읍스름하다.这是啥菜呀! 白不拉几(的)的怎么不见色;이게 다 무슨 요리야! 희읍스름하니 빛깔이 제대로 나지 않으니
- 花不拉叽(的): ☞[花不棱登(的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