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꼽을 바가 못 되다. 보잘것없다. →[数shǔ不着]
- 拾不起茬儿来: (1)(사소하여) 문제 삼을 것이 없다[못 되다]. (하찮아서) 말할 것이 못 되다.你说的这事我都拾不起茬儿来了;자네가 말하는 이 일은 나는 전혀 문제 삼지 않는다(2)(사소한 일이라)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다.
- 个儿: [명사](1)키. 몸집.个儿高;키가 크다中等个儿;중간 정도의 몸집大个儿;키다리个儿很大;몸집이 크다(2)크기. 부피.个儿大;부피가 크다他写的字没有雅致, 不过是写成个儿就是了;그의 글씨는 우아한 맛을 벗고 다만 형태를 갖추어서 썼을 뿐이다 ∥=[个子(1)](3)개수.这种货都是论个儿卖;이 종류의 상품은 모두 개수로 따져서 판다整个儿;전체挨个儿握手;한 사람씩 차례차례 악수하다(4)【방언】 상대. 적수.他的力气很大, 你可不是个儿;그의 힘은 대단히 세어서, 너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
- …不起: [접미사] 할 수 없다. 견딜 수 없다. [동사 뒤에 보어로 쓰임](1)(돈이 없어서) …할 수 없다.买…不起;(돈이 없어서) 살 수 없다负担…不起;(돈이 없어서) 부담할 수 없다吃…不起;(돈이 없어서) 먹을 수 없다房租太贵, 我租…不起;집세가 너무 비싸서, 나는 얻을 수 없다(2)(능력이 모자라서) …할 수 없다.责任太重, 我担…不起;책임이 막중해서 감당할 수 없다我的成绩比…不起他;내 성적은 그의 성적과 비교가 안 된다(3)정신적으로 견딜 수 없다.叫您费心, 实在对…不起;걱정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
- 回过味儿来: 참맛을 보다. 참뜻을 깨닫다.
- 对出光儿来: 【비유】 진상이[진의가] 판명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