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명사]【비유】 일순간. 잠깐 동안.巡指间: [부사] 잠깐 사이에. 어느덧. 순식간에. 어언간.巡指间又到了新年;어느덧 또 새해가 되었다拈指: 즉시로拈弄: [동사] 가지고 놀다. 완롱(玩弄)하다.她手中拈弄着花枝;그녀는 손에 꽃가지를 가지고 놀고 있다拈掇: [동사] (이야기를) 꺼내다. 제기(提起)하다.拈升官图: (옛날, 쌍륙(雙六)·주사위 따위로) 승관(升官) 놀이를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