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동사]【북경어】(1)어린아이가 어른의 기색을 살피다[알아차리다].孩子们也知道叹腻儿;어린아이들도 어른들의 기색을 살필 줄 안다(2)고분고분하다. 얌전해지다.打腻儿: [동사] 친하게 사귀다[지내다].跟匪人一处打腻儿;비적과 함께 친하게 지내다斗腻儿: ☞[逗dòu腻儿]逗腻儿: [동사] 일부러 꾸물거리다. 꾸물꾸물하다.他哪里有病! 不过是逗腻儿, 故意地拖延时间;그가 병은 무슨 병이야! 일부러 꾸물거려서 시간을 끌고 있을 뿐이지 =[斗腻儿]叹羡: [동사]【문어】 찬탄하며 부러워하다.叹美: [명사][동사] 찬미(하다). →[赞美]